수비학 공부 순서
라이프패스부터 개인 연도수까지
수비학은 계산이 단순해 입문하기 좋습니다. 생일에서 나오는 핵심 수를 먼저 잡고, 이름에서 나오는 수를 더한 다음, 해마다 바뀌는 수로 넘어가면 됩니다.
1단계 · 타고난 수를 구한다
라이프패스는 수비학의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표현수·영혼수·인격수까지 더하면 타고난 성향의 윤곽이 잡히고, 마스터 수가 나왔을 때의 뜻도 알게 됩니다.
- 1. 수비학 라이프패스 넘버 1~9 — 숫자로 읽는 나의 길 — 생년월일을 한 자리로 환원해 얻는 라이프패스 넘버의 계산법과, 1부터 9까지 그리고 마스터 넘버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 2. 수비학 핵심수 — 표현수·영혼수·인격수 읽기 — 라이프패스 외에 이름에서 뽑아내는 세 가지 수 — 표현수·영혼수·인격수의 계산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 3. 수비학 마스터 수 — 11·22·33의 특별한 울림 — 한 자리로 줄이지 않고 그대로 두는 마스터 수 11·22·33. 큰 잠재력과 무거운 과제를 함께 지닌 이 수들의 뜻을 살펴봅니다.
2단계 · 시기의 수를 본다
타고난 수가 "나는 누구인가"라면 개인 연도수는 "올해는 어떤 해인가"입니다. 생일수와 행운의 수까지 보면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습니다.
- 4. 수비학 생일수 — 태어난 날에 담긴 타고난 재능 — 생년월일 전체를 더하는 라이프패스와 달리, 태어난 날 하나만으로 읽는 생일수. 그 안에 담긴 타고난 재능의 결을 살펴봅니다.
- 5. 수비학 개인 연도수 — 올해 나는 몇 년째일까 — 수비학에는 아홉 해를 한 주기로 도는 개인 연도수가 있습니다. 시작의 1년부터 마무리의 9년까지, 올해의 결을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6. 행운의 숫자 — 동서양이 사랑한 숫자들 — 숫자에 담긴 상징과, 동양의 3·8·9와 4, 서양의 7과 13처럼 문화마다 다른 행운·불운의 숫자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