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명을 풀어보다
사주부터 타로까지, 동양과 서양의 운세를 한 곳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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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전통 운세
- 오늘의 운세 — 오늘 하루의 흐름을 한눈에
- 사주팔자 — 생년월일시로 보는 나의 타고난 명식과 오행
- 시진(時辰) 운세 — 태어난 시각의 띠로 보는 속 기질·인생 흐름
- 일주(日柱) 운세 — 생년월일의 일주(60갑자)로 보는 타고난 본질
- 토정비결 — 올 한 해의 길흉을 144괘로 풀이
- 궁합 — 두 사람의 사주로 보는 인연과 상성
- 띠별 운세 — 12지신으로 보는 나의 띠 운세
- 이름풀이 — 이름 소리에 담긴 오행과 숫자의 기운
- 띠 궁합 — 두 사람의 띠로 보는 궁합 점수와 풀이
- 풍수 길방위 — 본명궁으로 보는 나의 길한 방위
- 손금 — 손금선으로 보는 나의 타고난 기질
- 관상 — 이목구비로 보는 나의 타고난 상
- 오행 관상 — 얼굴형으로 보는 오행(목화토금수)형
- 주역 오늘의 괘 — 생년월일로 뽑는 오늘의 주역 팔괘
- 윷점 — 윷을 던져 보는 오늘의 운
- 구성기학 — 태어난 해로 보는 나의 본명성
별자리·타로
심리·재미
- MBTI 성격 운세 — 16유형으로 보는 성격과 올해 운세
- MBTI 궁합 — 두 MBTI 유형의 궁합 점수와 풀이
- 혈액형 성격 운세 — 혈액형으로 보는 성격과 올해 운세
- 혈액형 궁합 — 두 혈액형으로 보는 우리 궁합
- 사상체질 진단 — 5문항으로 보는 나의 사상체질
- 에니어그램 — 아홉 유형으로 보는 나의 성격과 성장
- 컬러 심리 테스트 — 좋아하는 색으로 보는 성격과 오늘의 기운
- 퍼스널 컬러 — 나에게 어울리는 계절 톤과 색
- 동물상 테스트 — 나는 어떤 동물상일까
- 탄생 요일 운세 — 태어난 요일로 보는 성향과 올해 운세
- 바이오리듬 — 생체 리듬으로 보는 오늘의 컨디션
- 행운의 번호 — 생년월일로 뽑는 오늘의 행운 번호
- 이름 궁합 — 두 이름의 획수로 보는 궁합 점수
- 꿈해몽 — 간밤의 꿈에 담긴 의미 찾기
처음이라면 어디부터 볼까
가장 많은 운세가 생년월일만 있으면 됩니다. 사주·일주·별자리·수비학·탄생석이 그렇고, 태어난 시각을 모르셔도 대부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넣으면 풀이가 한 항목 늘어나는 곳은 사주와 사주 궁합·시진 말고도 일진·토정비결·일주·띠 운세·바이오리듬이 있습니다. 몰라도 그 항목만 빠질 뿐이고, 아침인지 밤인지만 알아도 두 시간 단위라 꽤 좁혀집니다. 아무것도 입력하고 싶지 않다면 손금과 관상 도감, 타로와 윷점처럼 읽거나 뽑기만 하는 것부터 열어 보셔도 좋습니다.
매일 바뀌는 것과 평생 바뀌지 않는 것
오늘의 운세와 일진, 별자리 오늘의 운세, 타로 오늘의 카드와 주역 오늘의 괘, 행운의 번호는 자정이 지나면 새로 뽑힙니다. 바이오리듬도 날짜마다 수치가 달라집니다. 매일 다시 열어 볼 이유가 있는 쪽입니다. 반대로 사주와 일주, 별자리와 탄생석, 본명궁처럼 태어난 날에 정해지는 것은 몇 번을 열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이쪽은 한 번 읽고 나면 두고두고 참고하는 자료에 가깝습니다. 결과가 안 바뀐다고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 운세가 서로 다른 말을 할 때
사주에서는 신중하다고 나왔는데 별자리에서는 활달하다고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명리는 태어난 때의 간지를, 점성술은 하늘의 자리를 기준으로 삼으니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고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풀이를 겹쳐 놓았을 때 한결같이 같은 말을 하는 대목이 있다면 그쪽이 뚜렷한 결이고, 갈라지는 대목은 그 자체로 읽을 거리가 됩니다.
읽을거리와 학습 경로는 무엇인가
운세는 원리를 조금 알고 보면 풀이가 다르게 읽힙니다. 읽을거리에는 사주의 여덟 글자, 타로의 메이저 아르카나, 별자리의 열두 궁처럼 각 분야의 바탕을 풀어 쓴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디부터 읽을지 모르시겠다면 학습 경로를 보세요. 같은 글들을 배우는 순서대로 묶어 두었으니, 관심 가는 분야를 하나 골라 처음부터 따라가시면 됩니다.
풀이를 어떻게 쓰면 좋은가
여기 있는 모든 풀이는 오락으로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래 전해 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지 앞일을 알려 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이사나 결혼, 투자나 개명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은 숫자와 형편으로 따지시고, 몸이 불편하시면 해몽이나 사주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마음이 무거울 때 한 번 웃고 넘길 자리, 결정을 앞두고 자기 생각을 정리해 볼 자리 정도로 쓰시면 알맞습니다.